작성자 함소연
제목 마사지 덕에 휴일 잘 보내요^^
어제 토요일 오전, 휴일인데도 불구하고 마사지 넘 잘 받았어요.
요롷게 좋을수가 없어요.  오늘 느끼는 기분이 더 좋네요.
뼈 마디마디가 시리고  저렸거든요..
땀도 적당히 나면서  개운해요.
뭐랄까! 나른하면서도 상쾌하고 뭐 그런거요..
어제 받고 나서,
아기 잠시 남편한테 맡기고 금방 잠들었어요
오늘 휴일도 잠이 자꾸 쏟아져
짧게나마 후기 올리고  코~잘거예요.ㅎㅎ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담에  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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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emandwege Drive, drive, drive your car
Gently down the street.
Merrily, merrily, merrily, merrily,
Life is such a treat.

http://zazebok.ru/buy-a-car/all-used/all-states/all-locations/all-bodytypes/ford_cougar
2021-11-07 17:0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