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김경미
제목 정말 기분 나빴던 산후마사지입니다.
웬만하면 이런 글 안쓰고싶었으나 기분이 정말 불쾌해서 작성합니다.
출산 직후라 몸도 마음도 편하지 않은데
오시자마자 단유마사지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데
모든게 처음이라 잘 모를수도있고. 말하기 싫은 부분이 있을수도 있고  아플수도 있는데
언성을 높이시며 화를 내시더군요.
꾹 참고 마사지를 받는데
손도 너무 거칠고. 몸을 막 던지듯이하며 마사지를 해주시더라구요.
회음부 회복도 안되어서 앉아있기도 불편한데
다리로 허리를 쭉 차버리면서 회음부 다 쓸리게하고
앉으라하고 무게실어서 어깨를 마사지 받으니
회음부도 너무 아팠어요.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해 말하면 한숨 푹푹쉬고
아프다해도 한숨 내쉬고.
아픈게 죄인가요..?


그리고 분명 오일케어도 진행한다해서 신청한건데
오일케어 없이 그냥 끝내더라구요.
단유마사지 안한단 이유로 그런건지,
아무런 설명도 없이 단유마사지 안하니 그냥 1시간짜리로 한다. 10만원달라.. 이렇게 마무리가 되었네요.
정말 너무너무 불쾌한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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