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함소원
제목 삶에 질이 바뀜, 마사지 받고..
마사지란걸 결혼전 신랑이랑 데이트하면서
커플로 받아본게 전부..
조리원에서 딱 한번 받았는데
너무 아프고 안시원해서
나는 체질상 마사지가 안맞는줄 알았어요.
출산후 극심한 젖몸살로
전신마사지 포함 가슴 급하게 찾다가
구로지역 카페에서 소개받고 이곳을 이용하게 되었지요.
한번만 가슴때문에 받을려고 했어요..
이때가 출산 2개월쯤  되었어요..
가슴이 완전 시원하게 뻥뚫리는  느낌..
말랑해지고 가볍고..
몸은 녹아내릴듯
개운타못해  뭐라 표현해야할지..!
미세하게 아프던 몸 여기저기 곳곳에서,
손이 스치는곳마다 시원함의 극치였어요..
아이고 이래서들 다들 마사지에 돈을 쓰는구나 싶었구
사실 저도 그리 되었지요^^
삶에 질이 달라진것 같아요..ㅋㅋㅋ
정말 넘넘 좋아요..
강추 강강추 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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