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공혜은
제목 천국이 따로 있나요^^
팔, 다리, 허리, 손목 등등..
붓고 저리고 아프고...ㅠㅠ
어쩜 몸이 출산 두번에 이렇게 망가질수 있을끼요!
노산탓인지! 다산탓인지..ㅋㅋㅋ
사실 마사지 받기 전에는
절망스런 맘만 컸어요..ㅜㅜ
우울해지고 심난해지고..ㅜㅜ
조리원 대신 마사지 10회로..
완전 몸이 개조된 느낌이예요, 다니 조립된 느낌인가~!!
마사지 받으면 받을수록 하루 자고나면
가벼워지는 느낌,   넘 좋아요^^
컨디션 짱~좋고!
수유가 수월한 탓인지
체중도 쑥쑥..ㅋㅋ
한마디로 살만해졌어요^_^
마지막회 한번 남았는데
이젠 고된 육아로 다시 시작하려구요^^
참 좋은 세상이에요..ㅎㅎ
이러다 셋째도 ㅋㅋㅋ
마사지 꼭~들 받으셔요^^
행복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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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aplus63raply <b></b> 2020-04-22 03:5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