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최윤주
제목 조리원 마사지 절대 아니예요.
친구 아기보러 갔다가 우연히 알게 된 산후마사지!
늘 허리 통증으로 고생하던 친구가 강력 추천하는지라
그날 일하고 계시던 선생님 전번 따서 왔다가
어제서야 어렵사리 받아보게 되었어요.
조리원에서도 받긴 했지만,  다르긴 다르네요.
후깃글들도 살펴봤는데  다들 칭찬들 하실만 하네요.
나름 저도 꽤 좋은 곳에서 받았다 자부했는데..
만족할만큼 시원하단 느낌은 없었거든요
비싸긴 더럽게 비쌌는데..
어쩜 산모분들은 이렇게 발빠르게 찾아서 받으시는지..
헛돈 쓰고,   몸도 힘들었고..
어제받고  난 뒤부터 지금까지
알고 지내는 모든 맘들, 친구, 동생들.....
조리원서 마사지 받지말라 강력 조언해주었어요..
사실 출산후 얼마나 거금이 들어가요!!
조리원서 쓰는 돈이면..!! 어~휴~!!
둘째는 조리원도 안 가고, 그돈으로  집에서
마사지에 산후도우미에..
그리 조리하는게 낫겠단 생각만 들어요..
일해 주시는 샘들의  고생스런  모습을 보니까
출장은 가격이 싸단 생각까지 들더군요.
여튼 마사지에 있어서는 탁월 하신 실력들 같아요..
 대만족 했어요..  인정합니다..  
아주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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