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윤애리
제목 마사지 안심하고 받았어요^^
요즘같이 시국이 어수선할 때 저는 젖몸살이 심해서 참고 참다가
이곳 업장 원장님이 가슴마사지 잘 하신다는 소개를 받고
 출장을  불러서 받게 되었어요
그런데 너무 시원하고 단 한 번에 젖몸살이 말끔 이 풀리게 되었어요
마스크도 쓰시고 마사지 하시느라 정말 고생하셨어요^^
요즘 바이러스로 예만할 때.,
위생개념과 마스크,  몇번의 손세척,
완전 신경 써 주셔서 감사했어요^^
 마사지 안심하고 받을 수 있다는게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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