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차유나
제목 개가 없는 곳에서 마사지를
어제 산후마사지를 받았어요 그런데 먼저 사과의 말씀 드리고 싶어요
집에 강아지를 키우는데 사이즈가 꽤 커서 많이 놀라셨어요
 강아지가 좀 사납게 짖어서  집중이 잘 안되신다구..ㅠ
색깔도 검고 덩치가 커서 방에서 마사지 중에도 문을 쿵쿵거리고 짖고..ㅠ
제가 티켓을 끊겠다 히셔도 못오신다 하셔서  넘 아쉬워서요..
 저희가 볼 때는 순한데 워낙 사이즈가 커서 많이 긴장하셨나 봐요..
제가 이글을 올리는건
그 와중에도 너무도 마사지가 시원했고 더 받고 싶어서요
 조리원에서 받았던 것과는 확연히 달라서요..
 계속 받고도 싶고,  혹시 언니네 집으로 옮겨서 받고 싶은데 가능한지요?
 그곳은 강아지가 없습니다..
후기 먼저 올리고 부탁하면
들어주실것 같아서요..ㅎㅎ
부탁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 한글 1000자 까지만 입력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