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김나윤
제목 예쁜딸 덕분입니다^^
어쩌다 아기를 넷이나 낳게 됐어요..
아들 셋에 딸!!
그러다 보니 제 몸이 여기저기 안 아픈곳이 없고
오후가 되면 초죽음상태..
딸아이 두달 됐을때..
이러다간 쓰러지겠다 생각에
마사지를 시누이 권유로 얼덜결에 밀리듯  받게 되었어요..
힐링탐이란게  그런거였어요..
밤마다 쑤시던 어깨가 부드럽고 가볍고..
그러니 잠도 좀 잘 자게 되구요..
 행복지수가 높아져 그런가 모든 일상생활이  에너지가 넘치게 되었어요..
 가족을 부양하느라  고생하는 남편 께 는 미안하지만
눈 딱 감고,  조리원도 안 간 핑계로
 10회권을 즐기고 있어요..ㅎㅎ
 사실 이 티켓 타임이 끝나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도 있지만..
 뭐 그건 나중 문제구요..ㅋㅋ
 일단은 현실을 즐길려구요..
 예쁜 딸 아이 덕에 요즘 제가 호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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