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은빈맘
제목 힘든육아는 마사지로
언젠가는 나도 엄마가 되겠지 했는데
두달된 아기를  보고 있네요..
이제는 제법 웃기도 하고 나의 작은 손짓에도 반응을 해주고요..ㅋㅋ
넘~넘~   사랑스럽고 귀엽고~!!!
세상 바라보는 관점도 바뀌게 해줬어요..ㅎㅎ
뭐든 사랑으로 보게 되었구
뭐든 바르게 생각하려구요..!
그리고 가끔은 아주 쬐금은 힘들기도 한
육아를 위해  이왕이면 즐기면서 해야겠단 생각이 들어
어제는 마사지도 받았어요..
아기가 6.5키론데 맬 안고 들고 하니까 어깨나 목이..ㅠㅠ
게다가 아기 돌보미 까지 신청했는데
두시간 아무 생각도 없이 누워서 즐겼죠  뭐..ㅋㅋ
결론은, 겁나 좋았단 거에요..!!
완죤 시원했구요..
주1회씩  받아 보기로 했어요..
근데 확실 어깨가 안아파요..
담주도 기다려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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