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김효은
제목 아기도엄마도 완전한 휴식
혼자 육아를 하고 있는 산모예요
이곳에는
아기 돌보미가 있다고 해서
같이 신청해  육아에 지친 나를 위해 마사지를 받았어요
초보엄마라 그런지
나의 어설픈 양육이 싫어서인지
맬 울기만 하던 울애기가
돌봐주시는분의 손길이 편안해서인지
울지도 않고 콜콜 잠만 자는거있죠! ㅋㅋ..
것도 아주 평화롭게요..ㅋㅋㅋ
그덕에 두시간을 호강하였죠..
그 시원함의 여운이 짐까지 남아있어요.!
받은지 이제 3일됐는데요..
종종 호강해야겠어요..
정말 몸이 무지무지 가벼워요..
아기돌봐 주시는 샘도
너무 친절하고 싱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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