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서영맘
제목 날씨 너무 추운데 고생하셨어요~
집이 파주라서 서울보다 5도는 더 내려가서 완전 추운 날씨에 멀리 오셨네요 ^^;
 
첫째 출산 후 별로 관리를 안했는데 이번에는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계획적으로 산후관리를 하려고 했습니다.
 
남편이 오늘 쉬는날이라서 애기 봐주기로하고 마사지를 신청했네요.
 
마사지를 집으로 불러서 받는건 처음해봐서 약간 걱정도 했는데 요즘은 출산하고 흔한일인거 같더군요. 비슷한 업체도 너무 많고 비용이나 서비스도 비슷해서 참 고르기 어려운거 같네요 ㅠ 저는 홈페이지에 안마사자격증? 확인하고 신뢰가 생겨서 신청 했고요..
 
목하고 어깨하고 너무 딱딱해서 남편이 가끔 만져주긴 했는데 전혀 부드러워지질 안았는데 ㅎㅎ
 
오늘 마사지 받고나니까 완전 부드러워졌더라구요. 남편도 약간 놀람
 
암튼 온 몸이 뭉친근육 투성이였는데 오늘 절반쯤은 풀린거 같네요 나머지도 기대하고 있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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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림세상 후기 감사드립니다~ 추우니 산후조리 조심히 잘하시구요~ 2014-12-06 18:17:02
Anisa Grazi for mainkg it nice and EZ. 2015-12-03 12: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