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노민정
제목 육아에 지친 나에게
환절기라 그런가 몸도 찌뿌등 맘도 우울하고
산후 마사지 받을 때 좋았던 기억이 있어 다시 신창에서 받았어요
 역시 피로 푸는 데는 마사지만 한 게 없는 것 같아요~ㅎ
아기도 커져서 손목도 아프고 어깨 목 안 아픈 곳이 없었는데
마사지 받고 나니까 한결 기분이 좋아지는게  진즉  불러서 받을걸 말이죠.ㅋㅋ
.시간에 쫓기어 살다보 내 몸 챙기는 것도 인색해 지고요..  
모든 육아맘들이  다들  그러시겠지만요..!!
 조금씩 자신을 돌아보는 여유도 필요할듯요..
종종 받을까 합니다 ^^
그 마사지 한번에  이렇게 기분이 좋아지다니..
감사한 일이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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