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한려원
제목 나자신을 위해..육아를 위해..
올여름 유난히도 덥네요.
여름날 출산은 정말 끔찍해요
 다행이 밖을 나갈 수 없으니  그거 한가지..ㅋㅋㅋ
출산하고 꼬리뼈가 아파서 고생 많이 했어요..
 진작에 산후 맛사지를 받을걸 말이죠..
 첫날 오셔서 가볍게 하신다고 해주셨는데도 엄청  아팠어요.
한5분정도는 허릿쪽에는 손도 못 댈 정도로요..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몸도 부드러워지면서 좀 더 강하게 해도
아프지 않더니, 지금은 꽤나   쎔 직하게  받아요..
마사지 진짜 잘 들 하세요..
원장님 일적인건 인정합니다요^^
친구 세 명에게 소개해 줬는데
누구 한사람 불평한 이가 없을정도로요..ㅋㅋ
뿌듯합니다요..
다들 좋은데 소개시켜 줘서 고맙다구요..ㅋㅋ
전 10회권 다 받고 또 재결제 했어요..
요즘은 육아에 지친 스스로를 위해 매주 1회씩 수요일 고정으로..ㅋㅋㅋ
저같은 분들이 의외로 많더라구요~ㅋㅋ
신랑이 평생 그정도는 쏜다네요..
맛사지 덕분에 우리 부부도  돈독해졌어요..
가끔 같이 받거든요~ㅎㅎㅎ
쉬는날 데이트를 그렇게라도..ㅎㅎㅎ
모쪼록 모든 분들도 여름철 더위 잘 견디시길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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