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김민희
제목 산전마사지
8개월 접어들면서 부종이 넘 심해서
마사지 신청해서 받았어요
엎드리지 못해 불편할줄 알았는데
전문가라 그러신지 알아서 척척!
집앞 태국마사지 받다가
모처럼 화끈한 마사지 진짜 시원하게
넘넘 잘 받았어요^^
매일밤 퇴근해 들어온 신랑한테
주물러 달라 했었는데
한번 받고 나니까 어설픈 손길은 이제  그만~ㅋㅋ
산후에도 저는 조리원 안 가고
마사지나 실컷 받으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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