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한도영
제목 고마워요 신랑~^^
난산으로 고생하다 어렵게 출산했어요..ㅜㅜ
꼬박 2틀을 진통하다 제왕절개로 낳았어요~!!
이모든 과정을 함께해준 남편이
망신창 된 제 몸을 위해 뭐든 해주고 싶다구..
조리원에서부터 산후입주도우미 거기에다 맛난 먹거리들까지..!
일일이 다 챙겨 준 남편이 늬무 고마워요~ㅠㅠ
거기에 산후마사지까지..
본인이 알아보고 예약하고 검토하고~!
다 맘에 들지만 특히 산후마사지가 넘 좋아요..ㅎㅎ
지금도 계속해서 받고 있지만
골반교정 받고 난 후론 허리아픈것도 훨씬 덜해졌어요..
이모든 정성어린 선물을 제공해 준 남편에게
♡♡ 날려주고 싶어요..
즹말 감사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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