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코코맘
제목 나를 위한 투자
마사지 받음서 잠들긴 처음..
처음엔 긴장해서 30분정도 초긴장..
한쪽을 마치고 다른한쪽을 하는데
살살 잠이 오기시작..ㅎㅎㅎ
순간순간 깜빡깜빡 잠들기를 수차례..
너무 시원하고 안락했다..
잠시후 있을 육아의 고통도 있을만큼..ㅋㅋ
주1회로 날위한 힐링타임을 갖고자
10회로 결정..
2회차 무지무지 기다려진다~~!
진즉부터 받을걸 후회막심..ㅠㅠ
짐부터라도 철저히 관리하기..!
스스로 다짐함.
이름 비밀번호
※ 한글 1000자 까지만 입력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