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김영일
제목 정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내가 조리원 친구 소개 받고 지난주에 마사지를 받았는데
당일에는 긴가민가해하는거 같더니 하루정도 지나니까 확실히 효과가 나타난다고 하네요.
저야 결제밖에는 해줄 수 있는게 없지만 아내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조금은 마음이 편해지네요.
제 여건에 전혀 부담이 되지 않는 가격은 아니지만
말도 안되는 고통과 불편을 제가 덜어줄 수 없는 점이 항상 마음에 걸렸거든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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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Unknown message 2014-11-09 04:50:28
Unknown Unknown message 2014-11-09 05: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