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이기성
제목 와이프가 정말 좋아하네요.
저희는 결혼 5년차 부부인데요.
 
재작년쯤부터 아이가지려고 많이 노력했는데 좀처럼 아이가 쉽게 오지 않더라고요.
 
둘 다 클리닉 다니면서 맘고생이 심했는데 올봄에 드디어 첫아이를 갖게되었고 이제는 출산예정일이 머지 않았네요.
 
그동안 맘고생 심했던 와이프한테 너무 미안하고 고마워서 산전마사지를 신청해줬는데
어제 퇴근후 들어보니 와이프가 마사지 정말 좋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주쯤에 한번 더 예약해주고 산후에도 몇번 예약해줄까 생각중입니다.
 
요즘 낮시간에 집에서 와이프 봐주시는 장모님과 함께 해드리면 어떨까 하는데 와이프 통해서 슬쩍 여쭤봐야겠어요 ㅎㅎ
 
계속 좋은 서비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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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림세상 멋진 남편분이시네요~ 후기 감사드리고 다음에 또 뵙실 기대해 봅니다 ^^ 2014-11-07 10:2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