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양지은
제목 국내 최고의 마사지
사실 전 개인적으로 산모누림세상 원장님께 13년전부터 마사지를 받아 왔어요..
첫 아이를 출산하고 산후마사지로 받다가 그것이 인연이 되어
종종 신세지고 있어요.


제게는 시누이가 두 명 있는데,
작은 시누이가 이번에 출산을 하여 산후 마사지 받는중, 올케인 제게 고맙다며
함께 받기를 권유하여 시누이가 받고 있는 업체에서 같이 받게 되었어요..


제가 워낙 잘 하시는 분께 받아서인지,
 나름 최선을 다해 해 주셨지만 마사지 실력에서는 정말 별로였어요..


누림세상 원장님 갈은 경우에는..
산모 상태에 따라서 손에 힘을 주는 방식을 달리하세요..
가령 13년 전 제가 첨 받을때는 마사지의 깊이를 모를 때라
속 근육을 풀기보다는 나른할 정도로 근육을 이완시켜 주셨어요..
그래야 무리가 없다구..
지금은 속근육 까지 세밀하게 풀어주시지만..
교정도 산모가 가진 관절 상태 유연성을 고려하여 각자 받는 분의 몸 상태에 맞게
 요리조리 유도리 있게 해 주시죠.
가장 핵심적인 이유는 우리 인체의 근육은 그 근육의 특수성에 따라서
압의 강약을 조절 해야 된다는 것인데.
제가 생각하기에도 일리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시누이랑 같이 받았던 곳에서는
목. 어깨. 허리, 팔 심지어 복부까지 일정하게 같은 압으로 하는데
저는 정말 배를 할때는 너무 아파서
안에 있는 장기가 터지는 줄 알았어요 .


3회 신청을 했다고 해서
거기서 다 받고
제가 다시 산모누림세상 원장님께 부탁히여
다시 받아보게 했어요.


그 다음 사연은굳이  말로 표현 안 해도....!!!
울시누 지금은 10회권 제 끊어서 받는중...ㅎㅎㅎ


제가이 글을 쓰게 되고 이원장님을 좋아하는 이유는..
항상 입버릇처럼 하시는 말씀이 있으세요..


" 경쟁에서 살아남는 길은 과장된 광고도 가격인하도 아닌
오로지 죽어라 일해야 되어요"


웃으시면서 말씀하시는 이 마인드가 저는 너무 좋아요^^
그래서인지 일하면서 봐도 모든 분들의 소개와 추천으로 항상 바쁘신 것 같아요~


마사지에 관해서는, 나름 저도 이제는
박사가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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