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문성철
제목 만족합니다!
둘째 아이 출산하고 큰녀석 때문에 조리원도 못 간   아내를 위해 마사지라도 받게 해주고 싶어 직장 여직원 소개로 받아보게 되었어요.
바쁜 일과로 여기저기 알아 볼 겨를도 없이 추천만으로 신청하게 된 것이 아내뿐 아니라 제게도 묘한 인연이 되었어요.
10회를 끊고 받던 아내가 제게도 받으란 권유가 있어서 얼떨결에 토요일 휴무 받게 되었는데..
원장님의 배려로 남자샘을 모시고 왔었는데, 그분께 마사지와 침을 맞은 후 허리통증이 말끔히 없어졌어요.
제 허리병은 결혼전부터 고질병 였는데 발끝까지 전해지던 찌릿찌릿 함도 없어지고..
그후 저만 따로 총 3회를 받았는데 지금은 아주 완쾌한 것 같아요..
아내의 만족도는 조리원 못간걸 대신할 만큼 대만족이구요..
어느날 원장님께 웃으며 건낸 고맙다는 말 끝에, 그 만족감을 후기성 글로 올려주십사 하시기에 지방출장길 기차안에서 짧게나마 올려봅니다
원장님, 백선생님, 돌봄이샘 모든분들께 감사의 맘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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