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성혜빈
제목 "최고"의 마사지였어요~
어느덧 우리 아기가 100일을 맞게 되었습니다
처음 출산을 해서 가슴이 엄청 불어 있을 때부터 마사지 받기 시작 한 것이
 어느덧 20 회 정도를 받았네요
출산 후 몸조리 잘 해야 된다는 친정엄마의 성화로...
 엄마가 조리를 못하셔서 평생 한이셨다구..
딸 하나인 제게 극진하시네요~!
엄마의 덕분으로 친정집에서 지금까지
마사지를 꾸준히 받게 되 었는데..
아쉽게도 어제부로 행복의 시간을 마쳤네요..
20회 동안 항상 한결같이 열심히 해 주신 "산모누림세상" 원장님 이하
여러쌩들..
마사지 내내 너무 즐거웠고 행복했어요..
그리고 뭣보다 "최고"의 마사지 경험하게 해 주시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너무 너무 힘들 때마다 아기 돌보미 선생님 요청하여 또 신세 질께요~
다들 건강하시고 항상 번창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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