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손유진
제목 좋은 건 공유하기..
친구소개로 마사지를 받았어요..
남편이 외국지사로 나가 있어서
늘 혼자였던 제게는..
최고의 위안이 되었어요..
사실 간격을 자주 하고 싶지만..
육아라는게 하루이틀에 끝날게 아니라서
꾸준히 주 1회씩 받고 있어요
게다가 아기돌보미까지 신청해서 서비스 받고 있는데
너무 편하고 좋아요..
두시간의 여우가 나를 살게하는듯 싶어요..
친구가 내게 소개하면서 하는 말이
소개 시키고도 욕 안 먹을 자신 있다면서..ㅋㅋㅋ
정말 마사지  최고인 것 같아요..
모든 분들께 알려 드리고 싶어요..
이름 비밀번호
※ 한글 1000자 까지만 입력가능 :
Aleksei <a href=http://www.magtent.ru>MagTent</a> tenti karkasi
<a href=http://www.magtent.ru>Tent</a>
<a href=http://www.magtent.ru>Pologa</a>
2016-12-01 02:37:01